토니세임 업사이클 프로젝트가 파트너사들의 협력으로 힘입어 2021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안경 프레임을 비롯한 버려지는 안경 자재들은  샹들리에 아티스트 김성혜 작가님에 의해  

           아름답고 예술적인 샹들리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CHANDELIER ARTIST KIM SONGHE (샹들리에 아티스트 김성혜)


            도쿄 거주의 한국계 3세대 재일교포

            18세까지 한국인 학교에 재학하고 Oda 패션 대학 진학

            2005년 ‘Loveless’ 셀렉트샵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샹들리에 아티스트로 독립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기업 및 브랜드, 공간 디스플레이, 제품 디자인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https://kimsonghe.com/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