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오래된 안경과 폐기물을 재사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환경 보호'와 '윤리적 소비'라는 말을 자주 듣게되었습니다.
그런 시대에 토니세임이 주목한 것은 'upcycle(업사이클)'이라는 키워드입니다.
오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안경을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패션 업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고 홍보되어지는 "upcycle(업사이클)"에 대한 생각에 

토니세임은 깊이 공감하고 tonysame : upcycle project를 시작했습니다.

파트너들, 고객, 공장들로부터 토니세임이 모은 중고 안경과 폐기물들을 아티스트 김성혜 작가가 특별한 아트 샹들리에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완성된 작품은 10월에 개최되는 도쿄 IOFT 에서 특별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CHANDELIER ARTIST KIM SONGHE (샹들리에 아티스트 김성혜)


            도쿄 거주의 한국계 3세대 재일교포

            18세까지 한국인 학교에 재학하고 Oda 패션 대학 진학

            2005년 ‘Loveless’ 셀렉트샵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샹들리에 아티스트로 독립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기업 및 브랜드, 공간 디스플레이, 제품 디자인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https://kimsonghe.com/cv/